미녀는 괴로워

인생이 괴로워선지, 영화는 단순하고 하하호호 할수 있는게 보고 싶다. 점점.

그냥 그냥 볼만하다. 막판에 한국영화의 전형적인 '사람 많이 모인 곳에서 고백하기' 엔딩이 거슬렸지만..

김아중은 정말 이쁘다 *_* 몸매도 좋고, 연기도 노래도 괜찮고, 왜 동남아중이라 그러는지 난 정말 모르겠다...

김아중/주진모 보다 조연들이 훨씬 재밌다. 오바질 없는 코믹 연기. 특히 이범수.. 는 잠깐 나와서 영화를 장악하고 사라졌다. 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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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바람을본소녀 | 2007/01/07 23:07 | 영화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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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ohn at 2007/01/11 11:12
난 임현식 아저씨랑 점집아저씨가 젤 좋았어.
그래도 비주얼이 좋아선지 김아중/주진모가 제일 눈에 들어오더라. ^^
Commented by 키크는아이 at 2008/07/06 00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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